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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3-09 10:39
'최강의 중소기업' 600곳 선정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705  
   600_pdf.pdf (314.0K) [344] DATE : 2011-03-09 10:39:43
"영풍전자"가 '잡월드 베스트 600'에 선정되었습니다!!

아래에 조선일보 기사를 발췌하였으니 읽어보세요~~

첨부파일(PDF)은 조선일보 기사 전문입니다.


'잡월드 베스트 600'―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경기도 안산의 중소기업 '하이게인안테나'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직경 20m 이상의 대형 안테나를 제작하는 회사다. 남산 서울타워의 방송용 안테나, 인공위성 우리별1호·무궁화1호의 지상 관제 안테나, 88 서울올림픽의 국제 위성중계용 안테나 등 우리나라의 방송·위성통신·천문 분야에 쓰이는 대형 안테나는 이 회사가 도맡아 만들고 있다. 최근엔 방송통신 선진국인 프랑스·스페인 등지에도 안테나를 수출하고 있다. 이돈신(75) 회장은 "우리는 직원 200여명의 중소기업이지만 글로벌 대기업과 당당히 경쟁한다"며 "세계 제1의 안테나 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하이게인안테나처럼 우리나라엔 '강하고 알찬 중소기업'이 많다. 뛰어난 기술과 경쟁력으로 세계 시장에 도전하며, 탄탄한 재무구조와 인사(人事)·직원 복지 제도를 갖춰 '대기업 못지않은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작은 챔피언들'이다.

조선일보와 IBK기업은행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청년과 인력난에 시달리는 중소기업에 '희망의 가교'가 되고자 2009년 초 출범, 지금까지 약 2만5000명(정규직)에게 일자리를 제공해온 '청년취업 프로젝트'를 새해 업그레이드한다.

기업은행과 거래하는 19만개 중소기업 가운데 기술·제품·서비스 경쟁력과 재무구조, 복지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600개 우량 강소(强小) 기업을 선정해 젊은이들에게 좀 더 알찬 일자리를 소개하는 '잡월드 베스트 600: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프로그램을 시작하기로 했다. 이들 기업 현황과 인재 모집 정보를 조선일보 지면과 잡월드 사이트(jobworld.chosun.com 또는 www.ibkjob.co.kr) 등을 통해 상세하게 전할 예정이다.

조준희 IBK기업은행장은 "잡월드가 이제 단순한 일자리 제공 차원을 넘어 청년들에게 '우수한 일자리'를 연결해 새 출범할 것"이라며 "'잡월드 베스트 600'은 우리나라 중소기업에 대한 일부 그릇된 편견을 해소하는데도 주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세계 1위 기업도 상당수

이번에 '잡월드 베스트 600'에 선정된 부산의 '코메론'은 세계에서 2번째로 많이 팔리는 줄자를 생산하는 우량 중소기업이다. 지난 47년간 이 회사가 생산한 줄자를 모두 연결하면 지구를 30바퀴 돌 수 있는 분량이다. 2009년 한 해에만 미국·일본·영국·독일 등 80여개국에 줄자를 수출해 34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2010년은 이보다 20% 이상 늘어난 4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전망이다.

역시 '잡월드 베스트 600'에 선정된 서울 영등포구의 '케이비테크놀러지'는 신용카드·전자여권 같은 스마트카드로 세계 시장을 누비고 있다. 지난 6년간 이 회사가 국내와 세계 60여개국에 보급한 스마트카드는 총 2억2000만장. 태국 성인의 약 3분의 1(2600만명)이 케이비테크놀러지의 제품을 전자주민증으로 사용하고 있다. 업계에서 추산하는 세계 스마트카드 시장은 연간 8조~9조원대. 조정일(48) 사장은 "바이어들을 만나느라 1년에 200일 이상을 해외에서 보내고 있다"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하고 있다"고 했다. '잡월드 베스트 600' 기업인 '펄서스테크놀러지'는 디지털 앰프 반도체 부문에서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썬텍'은 자동차 사이드미러용 히터로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다.

◆대기업 못지않은 복지

'잡월드 베스트 600' 기업들은 다양한 복지제도를 자랑한다. 경기도 화성의 ㈜유도는 회사 내에 직원 전용 카페테리아와 헬스클럽, 야외 축구장·족구장·농구장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 회사에는 '3무(無)'원칙이 있다. 지역이나 종교를 이유로 직원을 차별하지 않는다, 인사를 할 때 학력을 배제하고 철저히 직무 능력과 열정만 따진다, CEO(최고경영자)의 친인척을 직원으로 두지 않는다는 것이다. 직원 정원희(33)씨는 지방전문대를 나온 30대 초반임에도 직함이 '부장'이다. 또 이 회사엔 39세의 이사만 2명이다. 이 같은 인사·복지제도를 바탕으로 유도는 현재 사출금형의 핵심부품인 '핫 러너' 분야에서 세계 1위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유영희(63) 회장은 "기업가 정신은 고객의 입장에서 사고하고 해결책을 찾도록 열린 마음으로 노력하는 것"이라며 "경영진과 직원이 이런 정신을 공유하면서 회사가 하나로 똘똘 뭉쳐 있다"고 했다.

경기도 성남의 IT업체 '넷케이티아이'는 성과급과 경조사비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구입비와 통신비도 지원해준다. 경기도 수원의 '비비테크'는 현장 직원들의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사내에 노래방·찜질방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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